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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병원 설립 눈독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8-14 00:00:00 조회수 86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에 대학 이전 또는 제2캠퍼스 설립

 <\/P>의사를 밝힌 부경대학과 경북대학 등이

 <\/P>울산지역 대학병원 설립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"울산시가 우리대학교의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정부를 적극 설득해 달라"

 <\/P>

 <\/P>캠퍼스 울산 이전 의사를 밝힌

 <\/P>부산 부경대학교의 요구 조건 가운데 하나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에 제 2캠퍼스 추진 의사를 내비친

 <\/P>경북대학교도 울산지역에 대학병원 설립을

 <\/P>희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의 경우 아직 의과대학 부속병원이

 <\/P>없는데다 의료시설이 낙후돼 있어 새로운

 <\/P>의과대학 인가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동구 전하동의 울산대학교 병원은

 <\/P>일반 종합병원일 뿐이고 대학 부속병원과는 의료인력과 장비 수준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은 낙후된 울산지역

 <\/P>의료수준 개선을 위해 부속병원 설립을 조건으로 인가됐지만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학 부속병원이 없는 울산지역은

 <\/P>종합병원도 4군데 밖에 없어 광주와 대전의 절반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와같은 열악한 의료수준을 감안할 때

 <\/P>앞으로 울산으로 이전하게 될 대학에게

 <\/P>의과대학이 인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게

 <\/P>의료계의 분석입니다.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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