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2년만에 최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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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자동차 파업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% 줄어들었고 반면 수입은 원유 가격 인상 등으로 29% 늘면서 4억천만달러의 무역 수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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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 지역 전체 수출의 31%를 차지하는 자동차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%나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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