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0월 각 구,군별로 한군데씩
<\/P>모두 다섯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울산장묘시설지
<\/P>선정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북구 강동의
<\/P>일부 주민들이 집단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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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윤임지 의원과 강동 통장협의회
<\/P>유두호 회장 등 주민들은 오늘(8\/13)
<\/P>2년전 북구청이 장묘시설 주민투표를
<\/P>실시해 부결된 바 있는데도 이번에 다시
<\/P>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하며 천여명의 서명서가 담긴 청원서를 울산시에
<\/P>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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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10월 선거인단 천명을 구성해 추진중인 구군별 모두 5개 후보지
<\/P>선정투표계획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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