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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공영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강동권 개발계획에 대해 지주들은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몇년째 표류하고 있는 말뿐인 개발이 아닌, 조속한 공사 착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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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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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강동지역 주민들이 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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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5년부터 입안이 시작된 강동권 관광개발이 아직 개발주체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며, 조속한 개발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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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주민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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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주를 포함한 일부 주민들은 울산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영개발도 반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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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토지공사가 강동권의 사업주체로 결정되면, 토지보상가가 형편없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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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공개발이 되면 이익이 지주들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며 구획정리 방식의 개발을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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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울산시는 개발 대안은 공영개발이 가장 유리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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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 화▶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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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개발공사가 첫삽을 뜨기도 전에 개발 계획에 대한 소문만 무성해지면서, 일대 땅값은 벌써 2-3배가량 오른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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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가 더 이상 늦어지면, 지주들이 요구하는 땅값과 공시지가의 차이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여, 개발 계획 추진은 또 한번 꼬일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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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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