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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풍향계

입력 2003-08-15 00:00:00 조회수 60

◀ANC▶

 <\/P>국립대 유치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

 <\/P>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25일부터

 <\/P>열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.

 <\/P>

 <\/P>원내 입성을 노리는 민주노동당이 후보 선출

 <\/P>방식을 세가지로 요약해 논의를 거듭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 정가 이모저모를 한창완 기자가

 <\/P>정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는 25일부터 열흘간의

 <\/P>일정으로 열립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임시회에는 최근 부경대측의 요구조건

 <\/P>제시에 따라 현안으로 떠오른 국립대 유치

 <\/P>문제에 관한 의견청취를 비롯해 중앙조직

 <\/P>폐지로 울산의 제 2건국위원회도 없애는

 <\/P>조례안등 각종 안건을 다룰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밖에 화상경마장 유치를 반대하는 결의안도

 <\/P>이번 회기중에 채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원내 진입을 노리는

 <\/P>민주노동당이 본격 총선일정에 돌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은 총선 후보 선출방식을 놓고

 <\/P>세가지안에 대해 내부논의를 거친 뒤

 <\/P>오는 28일 시지부 대의원대회를 통해

 <\/P>최소한의 가닥을 잡을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논의중인 세가지안을 보면 당원 직접투표에

 <\/P>의한 후보선출을 비롯해 후보선출을 위한

 <\/P>민노총과 합동총회를 개최하는 방안,

 <\/P>마지막으로 지지기반 확충을 위해 국민경선제를

 <\/P>도입하는 안이 제출돼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기자실을 개방형 브리핑룸으로 운영하고 있는

 <\/P>울산시가 최근 실국장 브리핑이 이뤄지지

 <\/P>않고 있어 언로가 막혀 있다는 지적을 받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출입기자들 사이에서는 울산시로

 <\/P>봐서나 시민들로봐서나 정책을 시행하고

 <\/P>수용하는 데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는

 <\/P>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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