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8\/14) 저녁 7시 25분쯤 중구 서동 모빌라에서 6살 문모양과 5살 황모양이 4층에서 1층 바닥으로 떨어져 문양은 숨지고 황양은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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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들이 열려진 창문 아래에 있던 가구에서 장난을 하다 방충망쪽으로 몸이 쏠리면서 창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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