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IS 도입 이전에 사용돼 온 CS, 즉
<\/P>학교종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당시
<\/P>교육청이 서버의 특정부품을 정품보다
<\/P>훨씬 값싼 비품으로 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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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옥희 교육위원 등은 울산시교육청이 지난
<\/P>2천년 44개 초등학교에 학교당 천8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CS 서버구축을 하는 과정에서
<\/P>하드디스크를 정품이 아닌 비품을 사들였다며
<\/P>부품공급업체와의 유착의혹을 제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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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교육청은 서버 구축 당시 조달청을
<\/P>통해 정상 구매했기 때문에 정품여부에
<\/P>관계없이 비리의혹이 있을 수 없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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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검찰은 교육청으로부터 관련서류를 모두 넘겨 받아 제기된 의혹의 진위여부를
<\/P>가리기위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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