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8\/15)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 운행의
<\/P>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승시스템이
<\/P>도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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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백화점과, 농수산물도매시장,
<\/P>대형 할인점 등을 연결하는 도심 순환노선
<\/P>4개와 농소와 신명, 오복, 석천 등을 운행하는
<\/P>시외곽 노선 5개 등 9개의 지선이 신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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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다운동에서 방어진간과 동구 꽃바위에서
<\/P>주전간 등 3개 간선 노선이 신설되고
<\/P>삼산에서 웅촌간과 세양청구아파트 일대
<\/P>순환노선 등 5개 노선은 폐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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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선버스의 요금은 일반버스의 60% 수준인
<\/P>일반 400원, 중고생 300원이며 간선,지선
<\/P>환승객에게는 나중에 타는 버스요금의 30%가
<\/P>할인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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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현재 특별한 기준이 없었던
<\/P>노선번호도 울산시 전역을 7개 권역으로 나눠
<\/P>권역별 번호를 연결했으며 일반은 3자리수,
<\/P>좌석은 4자리수, 지선버스는 900번대의 번호가
<\/P>부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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