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판사 100여명이 대법원장의
<\/P>대법관 후보 인선 재고를 촉구하는 연판장을
<\/P>제출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법에서도 단독판사 1-2명이 연판장
<\/P>제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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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부장판사들과
<\/P>일부 소장 판사들이 연판장 제출에 대해
<\/P>공감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통해
<\/P>익명으로 연판장을 제출해 정확한 명단은
<\/P>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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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의 한 단독판사는 최소한 한,두명이
<\/P>연판장 제출에 참여한 것으로 안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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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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