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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지역에 내년 신설을 추진중인 초,중학교
<\/P>대부분이 부지매입난 등으로 개교가 늦어질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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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당장 학군 재조정 등 학생수용계획의
<\/P>전면 수정이 불가피해,학부모들의 반발이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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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교육청은 중구와 북구 신도시 지역의
<\/P>과대,과밀학급난 해소를 위해 당초 내년 개교
<\/P>예정으로 초등학교 6개와 중학교 4개 등
<\/P>모두 10개 학교를 신설할 계획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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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진장중학교 한 곳만
<\/P>내년 3월 개교가 가능할 뿐,나머지 9개 학교는
<\/P>2천5년 이후로 개교가 미뤄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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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부지 매입이 제대로 되지않고 있는데다
<\/P>문화재 발굴 등으로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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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성한 기획관리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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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특히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일부
<\/P>초.중학교의 경우 신설학교의 개교지연으로
<\/P>당장 내년부터 학생수용계획에 큰 차질을 빚게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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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교육청은 학생수용 대란을 막기위해
<\/P>조만간 전면적인 학군 재조정 작업에 착수할
<\/P>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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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렇게 될 경우 원거리학교 배정 등
<\/P>부작용이 뒤따를 수 밖에 없어 해당지역 학부모들의 반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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