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(8\/14) 자신이 일하는
<\/P>중국 음식점에서 업주가 잠자는 사이 금고 속에
<\/P>들어 있는 현금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
<\/P>남구 무거동 21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
<\/P>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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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지난 4월 자신이 일하는 중국 음식점의
<\/P>업주 29살 이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
<\/P>현금 240만원과 소나타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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