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간이급수시설의 먹는 물 수질기준
<\/P>초과율이 전국 평균치보다 2배 이상 높은
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환경부가 올해 1\/4분기와 2\/4분기 전국의
<\/P>간이급수시설에 대해 일반세균과 대장균군,
<\/P>암모니아질소 등 14개 항목에 대한 수질을
<\/P>검사한 결과 전체의 2.4%가 기준치를
<\/P>초과했으며 울산의 경우 전체 조사지점
<\/P>699군데 가운데 5.6%인 39군데가 기준치를
<\/P>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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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2%에 불과하던 1\/4분기의 기준치 초과율이 2사분기에는 9.2%로 급격히 높아져 울산지역의
<\/P>간이급수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한
<\/P>것으로 지적됐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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