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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사고

입력 2003-08-13 00:00:00 조회수 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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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술집에서 일하는 딸의 윤락사실을 알고, 업주에게 금품을 뜯어낸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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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밖에 오늘 일어난 사건 사고 소식을 전재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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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술집에서 일하는 딸의 윤락사실을 협박해, 업주에게 금품을 뜯어낸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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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, 광주시 두암동 64살 송모씨는 울산의 모 술집에서 일하는 자신의 딸의 윤락 사실을 미끼로 업주 35살 이모씨를 협박해 1억여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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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속칭 ‘보도방‘을 운영하며 동구지역에 유흥가에 윤락녀를 공급하며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33살 윤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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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윤여인은 지난 7일 자신의 보도방에서 도망친 21살 엄모씨의 집에 찾아가 엄씨의 부모를 폭행하고 금품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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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이 3년여의 끈질긴 추적 끝에 강도범을 붙잡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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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천1년 동구 일산동 모 아파트에서 49살 이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176만원을 빼앗은 뒤 잠적했던 35살 김모씨를 경기도에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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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가스배관을 타고 원룸에 침입해 수표와 현금 190만원을 훔쳐 유흥비로 사용하던 울주군 범서읍 26살 이모씨가 경찰의 수표 역추적에 덜미가 잡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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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피서철을 맞아 일산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을 상대로 무허가 빙고 게임장을 운영하며 천7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경북 경산시 55살 붙잡아 사행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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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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