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지체 장애인들이 경찰의 업무와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값진 행사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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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복지센터의 정신지체 장애인 30여명은 오늘(8\/13) 중구 성안동 울산지방경찰청 기동대 를 방문해 체포술과 진압 시범들을 직접 보고 축구를 함께 하는 뜻깊은 병영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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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청 기동대 관계자는 장애인과 경찰의 만남을 통해 서로에 대한 바른 인식과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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