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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해남부선 울산-부산 구간 복선 전철 사업이
<\/P>오늘(8\/11) 부산 해운대역에서 기공식을 갖고
<\/P>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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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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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<기공식 발파 장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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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공식을 가진 동해남부선 울산-부산
<\/P>구간 복선 전철화 사업은 총 사업비 2조
<\/P>2천380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10년 완공되게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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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공되면 선로 용량이 하루 30차례에서 164차례로 크게 늘어나
<\/P>울산-부산간의 교통난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
<\/P>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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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기적으로는 울산-포항간 복선 전철 사업에
<\/P>이어 포항-삼척간 동해 중부선 공사가 완공되면
<\/P>시베리아 횡단 철도와도 연결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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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세호 철도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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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철도 복선 전철 사업으로 울산역과
<\/P>선암역 기존 울산지역 5개역도 현대식으로
<\/P>확장 재건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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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남창역과 덕하역 사이에 있는 온양읍 망향에는
<\/P>새로운 역사가 건립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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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이 한층 편리해진 이들 역사 주변에는
<\/P>새로운 역세권 개발도 추진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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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사업을 위해 울산시가 울산구간
<\/P>공사비의 25%인 천750억원을 부담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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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울산-포항과는 달리
<\/P>울산-부산 구간이 광역 교통망으로 분류됐기
<\/P>때문으로 울산시 부담을 최소화 하는 대책
<\/P>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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