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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년실업이 심각하자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은 중소기업에서라도 현장체험을 쌓고 싶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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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기업 입장에선 이들이 별로 반갑지가 않아서 소수만이 연수에 참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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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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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중소기업의 실험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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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유진 군은 방학을 맞아 이 곳에서 현장체험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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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이나 하수처리장에서 폐수를 채취해 수질을 분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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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유진 군\/부산가톨릭대 환경공학과 3학년
<\/P>"도움 많이 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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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대학생은 업체 직원과 함께 일선 공장에서 폐수의 농도를 낮추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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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년실업이 심각하자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라도 취업 경험을 쌓고 싶어하는 대학생은 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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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대학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은
<\/P>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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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위 3D업종인 업체는 학생들이 기피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예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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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벤처기업이나 기술혁신 기업은 짧은 기간동안 오히려 정보가 유출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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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동언 사장\/선경워텍(주)
<\/P>"학생들 별 도움 안된다. 회사 홍보차원에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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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은 대학생의 중소기업 체험활동을 장려하고 있지만 현재 울산에선 고작 4개 업체에서 7명의 대학생이 연수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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