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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일인 오늘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과 강변, 계곡 등지에는 막바지 피서 인파가 몰려 들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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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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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다를 가르는 바나나 보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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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트 스키의 시원한 질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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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1도를 웃돈 불볕 더위가 이어진 오늘(8\/10)도 진하해수욕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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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도를 타며 더위를 날려 보내는 피서객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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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려드는 파도로 튜브가 뒤집히고 물에 빠져 짠물까지 먹지만 즐거운 함성만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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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지연(남구 무거동)
<\/P>"물놀이도 하고..."
<\/P> ◀INT▶신정희(남구 선암동)
<\/P>"가족과 함께 나오니까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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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가지려는 젊은이들은 내리쬐는 뙤약볕이 그저 고마울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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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오늘 하루 이곳 진하해수욕장에는 4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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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도 정자해변과 작천정 등 울산 지역의 주요 명소에도 피서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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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들어 피서지 인근 도로에서는 교통 체증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막바지 피서를 즐긴 시민들의 마음은 즐겁고 시원하기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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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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