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편 어제(8\/9) 오후 동구 주전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12살 탁모군이 안타깝게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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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사고 발생 10시간만인 어젯밤 11시쯤 주전 해변 인근 백사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탁군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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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숨진 탁군은 어제 오후 한시쯤 친구와 함께 물놀이를 하다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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