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차 노사 모두 올해 임단협을 타결한 뒤
<\/P>중소기업인과 시민들에게 걸려오는 항의전화로
<\/P>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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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일부 언론에 임금액수가 실제 받는 월급보다 훨씬 부풀려졌을 뿐아니라 총액임금은 상당수 휴일 근무를 해서 받은 수당 등이 포함된 것이어서,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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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도 노조에 무릎을 꿇었다는 재계의 눈총에다, 대기업만 살겠다고 중소기업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는 소비자들의 항의전화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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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찬반투표로 올해 임단협을 타결한 현대차 노사는 내일(8\/11) 오전 임단협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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