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천5년 울산 전국체전개최를 위한 필수시설
<\/P>공사가 오는 10월부터 차례로 공사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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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남외동 종합운동장 공사가
<\/P>오는 10월 착공되는 것을 비롯해 체육공원내
<\/P>실내수영장이 연말까지 설계를 마치면
<\/P>내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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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내년 3월 체육공원내 14면의 테니스코트 공사에 이어 대공원내 양궁장과 궁도장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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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58개 경기장중 45개 경기장은
<\/P>확보했으며 5개 경기장은 신축하고 나머지
<\/P>해양 종목은 부산과 경남지역에 분산개최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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