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9) 오전 9시 50분쯤 울주군 범서읍 60살 곽모씨의 골재 공장 변전소에서 불이나 변압기 등을 태워 4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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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일단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변전소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이는 한편 곽씨 등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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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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