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실현을 촉구하는
<\/P>"울산여성평화문화제"가 오늘(8\/9) 오후 7시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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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가자들은 이라크 전쟁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됐다며, 북핵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한반도도 안전하지 않은 만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 한반도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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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행사는 매년 8월 여성통일대회, 여성통일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던 행사를 개칭한 것으로, 울산여성회와 울산 여성의 전화등 6개 여성단체가 주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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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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