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와 기아자동차 파업과 관련해 협력업체의 자금사정이 악화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지만 정부나 금융기관에서는 아직 지원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자 울산상공회의소가 대책을 세워줄 것을 관계 부처에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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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와 기아자동차 파업사태로 모기업과
<\/P>3천500여 협력업체가 입은 손실은 3조6천억원에 이르지만 현재까지 정부와 금융기관에서 내놓은 대책은 기업은행이 일반 금리로 5억원까지
<\/P>대출하는 상품을 내놓은 것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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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상공회의소는 융자금의 상환기간 연장과 신용보증 한도 확대, 제세공과금 감면과 납부유예,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의 대책을 세워줄 것을 청와대와 재정경제부, 산업자원부 등에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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