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재청이 문화재발굴을 이유로
<\/P>반구대 암각화 진입도로 공사를 두차례
<\/P>반려하자 주민들이 오늘(8\/9) 조속한 공사를
<\/P>울산시에 재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상락씨등 반구마을 주민대표 10여명은
<\/P>생활불편등을 호소하며 진입도로 확포장공사를
<\/P>촉구했으며 울산시도 문화재발굴구간을 제외한
<\/P>도로공사를 문화재청에 다시한번 요청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자청해
<\/P>청동기시대 유물보존에는 아무런 문제가
<\/P>없는데도 문화재청이 공사를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반박보도자료를 낸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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