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8\/8) 오후 5시 20분쯤 중구 태화동 모아파트에서 22살 이모씨가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에서 사는 송모씨가 발견해 경찰서에 신고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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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이씨가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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