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가격은 지난 6월에 비해 0.2%가 떨어져 대도시 가운데는 유일하게 값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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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은행의 7월중 도시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택가격은 지난 6월에 비해
<\/P>단독은 1.2%가 떨어졌고, 아파트와 연립은 각각 0.2%가 올라 종합지수는 0.2%가 떨어졌으며,
<\/P>전세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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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주택 매매는 중개업소의 60.9%가 공급이
<\/P>더 많다고 응답한 반면 전세는 같은 비율로
<\/P>공급이 부족한 현상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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