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포류를 만드는 상당수업체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이 최근 건포류를 제조, 판매하는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동단속을 벌인 결과 14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.
<\/P>
<\/P>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다시 뜯어 원료로 재사용하거나 명태보다 가격이 싼 메퉁이를 사용하고도 명태로 허위표시한 업체가 다수를
<\/P>이뤘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식약청은 관할기관에 불법제품 3천800여kg을 폐기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통보했습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