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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국립대 유치에 행정력을 동원하고
<\/P>있는 가운데 부경대에 이어 경북대가
<\/P>가세함에 따라 새로운 국면으로
<\/P>접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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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.
<\/P>최익선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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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북대 김달웅 총장이 오늘(8\/11)
<\/P>경북 국제교류재단설립과 관련해 대구지역
<\/P>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울산 캠퍼스 조성의사를 밝힘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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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달웅 총장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
<\/P>장기적인 대학발전과 공격경영의 일환으로
<\/P>울산 캠퍼스 조성의사를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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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총장은 부지제공이나 건물신축 등의 지원이
<\/P>있을 경우 기계와 화학 등 울산과 관련있는
<\/P>대학의 기능분산이 이뤄질 수 있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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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화▶김달웅 경북대 총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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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같은 견해를 공식 접수받은 바
<\/P>없다면서 입장을 일단 유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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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캠퍼스 이전과 관련해 부산 부경대가
<\/P>이미 천500억원의 예산지원 등의 조건을
<\/P>울산시에 제시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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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의 제시조건에는 부지 100만평도 포함돼
<\/P>있지만 울산시는 부지는 알선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부경대측의 요구를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국립대 유치문제는 이달말 시의회와 본격 협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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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국립대 유치문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면서 <\/P>앞으로 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