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강남,강북 교육장을 포함한 전국 시,군,구 교육장협의회는 어제(8\/7)와 오늘
<\/P>대전에서 회의를 갖고,신설학교 건립과 관련한
<\/P>문화재 조사기간을 지금보다 단축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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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장협의회는 신설학교 부지의 문화재 발굴 조사가 평균 1년이상 걸리는 바람에 해마다
<\/P>학교건립 지연은 물론 학생수용계획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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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발굴이 불가피한 경우에도 인력을 집중 투입해 조사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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