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8) 새벽 5시 20분쯤 북구 명촌동
<\/P>68살 이모씨가 아파트 14층에서 뛰어 내려
<\/P>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50살 송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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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씨가 지난해 3월 신장암 수술을 받는 등 평소 건강악화로 고민해 왔다는 유족들에
<\/P>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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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어제(8\/7) 오후 한시쯤에도
<\/P>중구 학성동 30살 전모씨가 카드빚 150만원을 갚지 못해 고민하는 등 생활고로 비관하다
<\/P>극약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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