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높은 이자로 현혹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11 00:00:00 조회수 115

◀ANC▶

 <\/P>경기가 한산하고 낮은 금리로 돈이 오갈데 없는 요즘 이자를 많이 쳐주겠다면 일단 의심하십시오

 <\/P>

 <\/P>일반사채보다도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서민들의 돈을 끌어모은 악덕 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천만원을 빌려주면 한달에 60만원을 주겠다.

 <\/P>

 <\/P>은행 이자보다 몇십배 많은 이자를 쳐준다는

 <\/P>말에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쉽게 돈을

 <\/P>빌려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영상광고업을 한다며 사무실까지 차려 놓은터라

 <\/P>사채까지 끌어와 돈을 빌려준 사람들도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피해자 백모씨

 <\/P>

 <\/P>처음에는 이자도 꼬박꼬박 쳐주며 피해자들을

 <\/P>현혹했습니다.

 <\/P>◀INT▶피해자 이모씨

 <\/P>

 <\/P>◀S\/U▶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피해자들을

 <\/P>현혹시켜왔던 박씨, 그런데 알고보니

 <\/P>신용불량자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순전히 남의 돈을 끌여다 사업체를 꾸민 뒤

 <\/P>이것을 미끼로 돈을 빌리고 빌린 돈을 이자로

 <\/P>주는 수법을 썼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밝혀진 피해자만 7-8명에 피해액은 2억원대에

 <\/P>이릅니다.

 <\/P>◀INT▶피의자 박모씨

 <\/P>

 <\/P>고리를 미끼로 서민들의 돈을 마구잡이 끌어

 <\/P>모은 박씨,1년 가까이 자신은 떵떵거리고

 <\/P>살았지만 돈을 빌려줬던 서민들은 거리로

 <\/P>내앉게 됐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