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산공단내 발포제 제조업체인 KOC가
<\/P>노조의 전면파업에 맞서 오늘(8\/11)부터
<\/P>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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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KOC노사는
<\/P>지난 6월부터 올해 임단협에 들어가 상여와
<\/P>성과급을 비롯한 단협안에 대해서는
<\/P>대체적인 합의를 했지만 임금부문에 대한
<\/P>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
<\/P>지난달 22일부터 공장가동이 중단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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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직장폐쇄 이후 대체근로자들을 투입해 공장가동에 나섰으나 20% 가동에 그치고 있으며 노조가 실력저지는 하지 않고 있어 아직까지
<\/P>큰 충돌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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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OC는 전 체직원 63명 가운데 노조원이
<\/P>41명이며 올들어 노사마찰로 직장폐쇄에 들어간
<\/P>첫번째 사업장으로 기록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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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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