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원업무 경감대책이 추진되면서 교사들의 근무여건이 상당부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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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11월부터 불필요한
<\/P>공문서 통폐합과 각종 행사의 교원동원 억제 등
<\/P>교원업무 경감대책을 마련해 추진한 결과,
<\/P>지금까지 각급학교의 보유장부가 절반 이상
<\/P>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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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교원들을 강제 참여하도록 하는 각종 행사 횟수도 이전에 비해 17%가량 줄어드는 등
<\/P>전반적인 근무여건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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