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이 수출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경제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본사 유치와
<\/P>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
<\/P>울산에서 생산된 제품의 총수출은 139억달러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지만
<\/P>울산에 본사를 둔 127개 기업의 수출실적은
<\/P>18억3천만달러로 13%밖에 되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이 가운데 10대 기업의 수출실적이
<\/P>92%인 16억9천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10대 기업 가운데도 현대중공업과
<\/P>INP중공업, 현대하이스코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중소기업이어서 이마저도 대기업이
<\/P>절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수출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대기업
<\/P>본사 유치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이 시급합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