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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5일근무제 경제계 파장 우려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8-07 00:00:00 조회수 19

현대자동차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의 결과가 다른 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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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기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가 오늘(8\/7) 현대차 수준의 주 5일 근무제에 합의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실시키로 했으며 협력업체도 주 5일 근무제 시행 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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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소식이 알려지면서 현재 임단협이 진행중인 sk는 노조의 요구가 거세질 것이라며 부담스러워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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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아직까지 임단협을 하지 않은 중소기업들은 이번 현대차 잠정합의안이 미칠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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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차는 이틀전 근로조건 후퇴없는 주 5일 근무제에 잠정합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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