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지난 상반기 동안 신설되거나 부도난 법인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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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올해 상반기 동안 44개 업체가 부도가 나고 381개 법인이 신설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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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도업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개 업체에 비해 57%가 늘어난 것이며, 신설법인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74개 법인에 비해 1.9%가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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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신설법인의 경우 한달 평균 63.5개 꼴로 새로 생겨 최근 수년 동안의 평균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창업이 점차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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