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의 타계와 관련해
<\/P>고인의 명복을 비는 내용의 조전을 울산시와
<\/P>울산시의회가 발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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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시의회는 현대 관계사들이 밀집한
<\/P>울산은 고 정주영 회장 이래 현대 관계사들이
<\/P>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했다며 고 정몽헌 회장의
<\/P>유덕이 후세에 이어져 빛나기를 바란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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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박맹우 시장과 일부 시의원들은
<\/P>빈소가 차려진 서울 아산병원에 가
<\/P>조문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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