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 올들어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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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하해수욕장에는 오늘(8\/9) 하루 4만여명이 찾았고, 일산과 강동해변에도 몰려든 피서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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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천정과 울산 인근 유원지에도 주말을 즐기려는 가족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, 인근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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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기상대는 오늘(8\/9)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31.2도를 기록했으며, 내일(8\/10)도 무더위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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