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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서지 바가지 상혼 극성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9 00:00:00 조회수 146

정자와 진하 등 울산인근 주요 피서지에서의

 <\/P>바가지 상혼이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

 <\/P>행정당국의 지도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자해변의 경우 차량 등을 이용한 노점상들이

 <\/P>주차장이나 도로변에 자리를 편 채 보행자들의

 <\/P>통행을 방해하고 있으며 진하해수욕장의 경우

 <\/P>백사장까지 노점상들이 들어와 피서객들의

 <\/P>휴식을 방해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이들 상인은 시중에 700원 미만에

 <\/P>팔리는 컵라면을 2천원에 파는 등 바가지

 <\/P>상혼이 극에 달하고 있지만 관할 구.군청은

 <\/P>뒷짐만지고 있습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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