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9) 오후 1시쯤 동구 주전동 봉대산 인근 바닷가에서 초등학교 5학년 탁모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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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과 119구조대는 실종된 탁군의 행방을 찾기 위해 경비정까지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쳤지만, 높은 파도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다 날이 어두워 지면서 철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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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탁군과 함께 물에 빠진 친구 김모군은 인근 주민들에 의해 곧바로 구조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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