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들은 지난 6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가장 큰 경영애로 요인으로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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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이 울산지역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달 경영애로요인 조사 결과 내수부진이 23.8%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인력난, 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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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자금부족에 대한 애로는 다소 줄어들었으나 노사분규와 원자재가격 상승, 경쟁심화 등에 대한 항목은 애로는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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