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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북농공단지 생산성 가장 높아

입력 2003-08-09 00:00:00 조회수 16

울산지역 농공단지 가운데 상북농공단지의

 <\/P>생산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는

 <\/P>4군데 17만9천평의 농공단지가 조성돼

 <\/P>116개 업체 4천560명의 근로자가 일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달천단지가 8만평의 부지에

 <\/P>80개 업체가 입주해 가장 넓고,

 <\/P>두동이 2만천평에 5개 업체가 입주해 가장

 <\/P>소규모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근로자 수는 41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상북단지가 2천명으로 가장 많고 생산액도

 <\/P>연간 3천60억원으로 4개 농공단지

 <\/P>전체 생산액의 절반 가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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