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고에 대비해 재해공제에 가입하는 농업인이 적어 정부의 지원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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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중앙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농사를 짓다
<\/P>발생하는 농업인의 신체 상해와 농기계
<\/P>손해보상을 위해 지난 96년 농업인 재해제도가 도입됐으나 현재 전체 농가의 28%만 가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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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은 정부의 보험료 지원이 50%에 머물고
<\/P>있고 요양급여도 최고 180만원에 불과하기
<\/P>때문이라며 농업인재해제도가 산재보험에
<\/P>버금가도록 정부의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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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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