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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북사업을 주도하던 정몽헌 현대아산회장의
<\/P>타계이후 정부통일정책방향 시민포럼참석차
<\/P>오늘(8\/6) 울산을 방문한 정세현 통일부장관은
<\/P>앞으로 사람중심이 아닌 제도중심으로
<\/P>남북경협을 풀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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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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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통일정책 시민포럼참석차 울산을 방문한
<\/P>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정몽헌 현대아산회장의
<\/P>사망에 대한 착잡한 심경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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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세현 통일부 장관
<\/P>"마음이 참 착잡하다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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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장관은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단조성등
<\/P>남북경협사업이 그동안 사람중심의 대북인맥을 통해 이뤄졌지만 이제는 이미 체결된 협정을
<\/P>토대로 제도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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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세현 통일부 장관
<\/P>"지금은 주춤거리고 있지만 제도적인 사항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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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장관은 이와관련해 정몽헌회장의 장례식이
<\/P>끝나면 현재 중단된 금강산해로관광의 정상화와
<\/P>9월1일로 예정된 육로관광도 추진될 수 있도록
<\/P>노력중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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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세현 통일부 장관
<\/P>"현대가 따온 개성공단도 토지공사가 주도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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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 핵문제해소를 위한 6자회담과 관련해
<\/P>정장관은 회담의 주인공은 미국과 북한이지만
<\/P>우리정부는 회담의 명맥이 유지될 수 있도록
<\/P>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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