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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부경대학교가 캠퍼스 울산이전을 위한
<\/P>조건으로 대학발전기금 천500억원 지원 등을
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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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재정형편상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어 수용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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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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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가 대학 부지 100만평을 알선해 주고 <\/P>대학발전기금 천500억원을 제공하라는 <\/P>것입니다. <\/P> <\/P> <\/P> <\/P>◀INT▶ <\/P> <\/P>이에 대해 울산시는 대학이전이 가능한 부지 <\/P>3군데를 물색해 부경대측에 통보했으며, <\/P>대학발전기금도 연차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<\/P>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 <\/P> <\/P>그러나 이와같은 부경대의 요구조건이 <\/P>울산시의 재정형편상 너무 무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정부의 1권역 1국립대학 집중 육성방침에 따라 부경대 입장에서도 대학 생존차원에서 <\/P>울산 이전이 절실한 실정입니다. <\/P> <\/P>대학정원이 남아도는 상황이 더 악화되면 <\/P>상대적으로 대학이 부족한 울산으로 스스로 <\/P>이전해 오겠다는 대학이 잇따를 가능성도 <\/P>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. <\/P> <\/P>대학유치가 아무리 시급한 숙원사업이라 <\/P>할지라도 주지 않아도 될 특혜를 남발하는 <\/P>잘못은 저지르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