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일 공동 서생포왜성 측량조사단은 오늘(8\/8)부터 12일까지 5일동안 서생포왜성에 대한 측량을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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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 건설환경 연구소 이철영교수를 비롯해 일본 영사관의 전문조사원 등 7명은 서생포왜성 남, 북측 5백미터를 실측 조사하게 되며 이번 조사를 통해 서생포왜성의 문화적 가치와 한일 건축양식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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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번 측량이 끝나면 서생포왜성을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이 연계된 관광코스로 개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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