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울산지역에서 토요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업체는 3분의 1가량 되지만 대부분이 격주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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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울산지역 9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토요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업체는 33.7%에 해당하는 32개 업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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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한달에 두번씩 격주휴무제를 시행하는 업체가 22군데, 완전휴무제가 8군데였으며, 한달에 3번 또는 한번만 쉬는 곳도 한군데씩 있었습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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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3개 미실시 업체 가운데도 25.4%에 해당하는 16군데는 곧 토요휴무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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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주 5일 근무제를 완전하게 시행할 경우 예상 인건비 증가율은 10%대가 31.6%로 가장 많았고, 다음으로 10%이내 29.5%, 20%대 26.3% 등의 순을 보였으며 인건비에 영향이 없다고 응답한 업체도 7.4%가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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