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룡초등학교 공사 때문에 소음과 먼지 피해를 입고 있다며 남구 옥동 현대아파트 주민들이
<\/P>집단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(8\/8) 오전
<\/P>주민 50여명이 공사현장을 찾아가 침묵시위를
<\/P>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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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암반 제거 공사를 한다며 중장비
<\/P>소음이 며칠째 계속되며 수험생들이 공부에
<\/P>집중할 수 없는데다 돌가루 등 먼지가 아파트로 날아들어 창문도 열지 못하고 있다며
<\/P>시공업체측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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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시공업체측은 공사 도중 암반이
<\/P>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민원이
<\/P>발생했다며 방진막 설치 등 조치를 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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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쵤영했다고 해서 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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