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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소음 피해 호소 주민 시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8-08 00:00:00 조회수 109

무룡초등학교 공사 때문에 소음과 먼지 피해를 입고 있다며 남구 옥동 현대아파트 주민들이

 <\/P>집단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(8\/8) 오전

 <\/P>주민 50여명이 공사현장을 찾아가 침묵시위를

 <\/P>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민들은 암반 제거 공사를 한다며 중장비

 <\/P>소음이 며칠째 계속되며 수험생들이 공부에

 <\/P>집중할 수 없는데다 돌가루 등 먼지가 아파트로 날아들어 창문도 열지 못하고 있다며

 <\/P>시공업체측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시공업체측은 공사 도중 암반이

 <\/P>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민원이

 <\/P>발생했다며 방진막 설치 등 조치를 하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@@@@@@@@@

 <\/P>

 <\/P>-쵤영했다고 해서 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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