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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 대한 외국 기업들의 투자가 지난
<\/P>2천1년부터 하락세로 돌아서 외자 유치를 위한
<\/P>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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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투자 총액은 6천300만달러, <\/P> <\/P>지난 99년 7억6천만달러에서 지난 2천1년 <\/P>2천300만달러로 떨어진 이후 바닥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최근에는 외국인 투자 상담 마저도 거의 없어 당분간 외국인 투자 유치 실적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. <\/P> <\/P>한때 외국 기업과 투자 의향서까지 주고 <\/P>받았던 울산대교 등 주요 SOC 사업에 대한 <\/P>외국인 투자 유치도 대부분 실패로 끝난 <\/P>상태입니다 <\/P> <\/P> <\/P>우량 공장 용지가 절대 부족한 데다,다른 <\/P>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땅값과 임금 수준 등이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또 인천과 부산,광양에 외국인 투자 유치에 <\/P>절대 유리한 경제자유구역이 이미 지정됐거나 지정될 예정으로 있어 울산을 포함한 나머지 <\/P>지역의 외국인 투자 유치는 더 어렵게됐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울산시가 뒤늦게 외국인 투자 유치단을 새로 <\/P>구성해 민간 기업체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<\/P>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얼마나 효과를 <\/P>거둘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