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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동경 128도 동쪽에서는 조업을 하지 못했던 대형트롤과 쌍끌이 대형기저업계가 조업 구역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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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동해안 지역 어민들은 생존권을 침해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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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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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 대형트롤과 쌍끌이 대형기저업계가 조업 구역 확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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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이들은 한중일 어업협정 이후 조업구역이 축소돼 어획부진과 경영악화에 허덕이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장외주 회장\/대형트롤협회장 <\/P>"(한중일 협정이후) 대한민국 모든 어업인의 <\/P>어장이 축소되고 어선이 많이 감축된 것은 <\/P>어업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" <\/P> <\/P>그러나 울산과 경북, 강원도 등 동해안 어민들은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특히 이들 업종은 고기 크기에 상관없이 싹쓸이를 하고 있어 오징어 등 동해안 어자원의 고갈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의남 회장\/속초선주협회 <\/P>"강원도 야영 남서천에다 연어, 치어 몇만마리 방류해놓고 해양수산부 장관와서 매스컴 타는데 <\/P>대형트롤 한번 끄는 숫자도 안됩니다" <\/P> <\/P> <\/P> <\/P>오늘(8\/7) 울산해양청에서 처음 열린 <\/P>동경 128도 이동조업 분과협의회 회의에는 <\/P>동해안 어민 200명이 몰려와 촉각을 <\/P>곤두세웠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해양수산부는 올해안에 조업구역을 조정할 예정이어서 동해안 어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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